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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차 집단미술치료(2012.03.23~05.25)> '숨어있는 행복찾기'후기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2-09-28 11: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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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숨어있는 행복찾기” 처음에는 이 자리가 어색하고 불편했는데 하다보니까 조금은 편해진 것 같아요..

하면서 저의 문제점도 알게 되고 신랑과 의사소통하는 법도 알게 됐고 서로 노력하고 있고

아들한테 집착을 좀 버리고 남편한테 신경을 쓰고 딸 둘 한테도 신경써서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단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요즘 저도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고 긍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보리

나만의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 위안이 됐고 서로의 생각이나 경험들을 얘기하면서 문제 극복에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나 자신이 스스로 해결점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나를 알아차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것이 해결할 수 있는 힘이고 실마리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홍

중요한 시기에 들어와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있네요..

마음이 넓어지고 나의 마음가짐도 편안해지고 나의 잘못된 점도 찾게되는 계기도 되고 여러 선생님 얘기도 들으면서 좋은 에너지도 받게 되고 많은 반성도 하게 된 것 같아요..

지금 같은 마음으로 이 상태를 극복하고 좋은.. 환한 얼굴로.. 변하는 날이 올거같아요..

선생님들.. 그리고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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