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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



함께 한다는 기쁨 나눌 수 있는 행복
작성자 : 등록일시 : 2011-06-14 2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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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나는 디자인과를 재학 중인 대학생이었다. 휴학 중 ‘미술치료’ 연수를 듣게 되면서 미술치료에 대해 알게 되었고, 사람들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심신에 어려움과 아픔을 겪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미술치료에 이론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였지만, 미술치료라는 것을 배우고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돕고 싶어서 연구소에 자원봉사를 하게 되었다.

연구소에서 만난 장애아동들과 마음이 아픈 여러 친구들의 마음을 함께 하는 선생님들을 보고 많이 배우면서 부족했던 미술치료의 지식과 이론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장애, 비장애 아동 캠프에서 여러 가지 미술활동을 하면서 함께 웃고 함께 한다는 기쁨과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미술이란 매체를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해주는 것... ‘미술치료’ 라는 것을 배워가면서 알면 알수록 너무 감사함을 크낀다. 많이 부족한 나에게 봉사와 배움의 기회를 준 연구소 소장님과 교수님,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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